GS GROWTH 지속성장 철학 시리즈 #26
버티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는 사람이 이긴다
지속성장의 완성
사람들은 흔히 말합니다.
“조금만 더 버티면 된다.”
사업이 어려울 때도 버티고,
매출이 떨어질 때도 버티고,
시장이 흔들릴 때도 버팁니다.
버티는 것은 분명 중요한 능력입니다.
하지만 버티는 것 자체를 성공이라고 착각하면 위험합니다.
왜냐하면 버티는 동안에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문제를 반복하고,
같은 방식으로 일하고,
같은 실수를 하고,
같은 시장을 바라보면서
단지 시간을 견디는 것.
그것은 성장이라고 부르기 어렵습니다.
진짜 강한 사람은 오래 버티는 사람이 아닙니다.
어려운 시간을 통과하면서 자신을 바꾸는 사람입니다.
매출이 떨어질 때도 버티고,
시장이 흔들릴 때도 버팁니다.
같은 방식으로 일하고,
같은 실수를 하고,
같은 시장을 바라보면서
1. 버티는 것과 성장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
두 사람이 똑같은 위기를 만났다고 생각해보겠습니다.
한 사람은 말합니다.
“언젠가는 좋아지겠지.”
그리고 계속 버팁니다.
다른 한 사람은 묻습니다.
“왜 지금 이런 문제가 발생했지?”
“내가 잘못 판단한 것은 무엇이지?”
“시장이 무엇을 바꾸라고 요구하고 있지?”
“이 위기를 통과한 뒤 나는 무엇이 달라져 있어야 하지?”
두 사람 모두 힘든 시간을 견디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달라집니다.
첫 번째 사람에게 시간은 단순한 시간이지만,
두 번째 사람에게 시간은 학습과 변화의 과정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 버텼느냐가 아닙니다.
그 시간을 통과하면서 무엇이 달라졌느냐입니다.
2. 고통은 누구에게나 오지만 성장은 자동으로 오지 않는다
사업을 하다 보면 반드시 어려운 순간이 옵니다.
매출이 떨어질 수도 있고,
핵심 인재가 떠날 수도 있고,
경쟁자가 갑자기 등장할 수도 있고,
기존의 사업모델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때 많은 사람들은 고통 자체에 집중합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겼지?”
하지만 중요한 질문은 다릅니다.
“이 상황이 나에게 무엇을 바꾸라고 말하고 있는가?”
같은 위기를 겪어도
누군가는 무너지고,
누군가는 더 강해집니다.
차이는 위기의 크기가 아니라
위기를 해석하는 방식에 있습니다.
누군가는 무너지고,
위기를 해석하는 방식에 있습니다.
이미지 콘셉트
거센 폭풍 속에서도 한 사람이 멈춰 서지 않고 앞으로 걸어가며, 뒤에는 지나온 험난한 길이 펼쳐지고 앞에는 밝아지는 길이 보이는 모습.
핵심 메시지
버티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을 통과하며 더 강해지는 사람이 결국 성장한다.
거센 폭풍 속에서도 한 사람이 멈춰 서지 않고 앞으로 걸어가며, 뒤에는 지나온 험난한 길이 펼쳐지고 앞에는 밝아지는 길이 보이는 모습.
버티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을 통과하며 더 강해지는 사람이 결국 성장한다.
3. 성장하는 사람은 문제를 끝내려고 하지 않는다
이것은 역설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성장하는 사람은 문제를 빨리 없애려고만 하지 않습니다.
문제의 원인을 찾습니다.
그리고 원인을 찾으면
다음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예를 들어 직원의 실수가 반복된다면,
“이번에는 조심해.”
라고 말하는 것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왜 실수가 반복되는지 봅니다.
교육의 문제인지,
프로세스의 문제인지,
책임 구조의 문제인지,
정보 전달의 문제인지 찾아봅니다.
그리고 시스템을 바꿉니다.
문제를 하나 해결하는 것과 문제를 만들어내는 구조를 바꾸는 것은 완전히 다른 수준의 경영입니다.
다음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듭니다.
4. 지속성장은 '계속 전진하는 것'이 아니다
지속성장을 단순하게 생각하면
“매년 더 많이 성장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매년 성장할 수 없습니다.
어떤 해에는 매출이 감소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시기에는 사업을 축소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기존 사업을 버리고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장이 멈춘 것일까요?
아닙니다.
지속성장은 항상 전진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계속 성장 가능한 상태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때로는 앞으로 가고,
때로는 멈추고,
때로는 방향을 바꾸고,
때로는 다시 시작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변하지 않습니다.
어제의 나와 같은 상태로 머물지 않는 것.
5. 가장 위험한 것은 실패가 아니라 '같은 실패'다
실패는 반드시 나쁜 것이 아닙니다.
실패에서 무엇인가를 얻었다면
그 실패는 비용을 지불한 학습이 됩니다.
하지만 같은 문제가 반복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첫 번째 실패는 경험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실패는 경고일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실패부터는
학습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성장하는 사람은 실패할 때마다 질문합니다.
“이번 실패에서 내가 반드시 가져가야 할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그것을 자신의 사고방식이나 시스템에 반영합니다.
그래서 실패할수록
같은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됩니다.
그 실패는 비용을 지불한 학습이 됩니다.
학습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같은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됩니다.
6. 성장에는 반드시 '불편함'이 따른다
사람은 익숙한 환경을 좋아합니다.
익숙한 방식,
익숙한 사람,
익숙한 시장,
익숙한 업무.
하지만 성장의 시작은 대부분 불편함에서 나타납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도 불편하고,
기존 방식을 버리는 것도 불편하고,
잘못을 인정하는 것도 불편합니다.
특히 대표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자신이 틀렸을 가능성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순간이 중요합니다.
대표가 자신의 판단을 의심할 수 있어야
회사의 전략도 바뀔 수 있습니다.
회사의 전략도 바뀔 수 있습니다.
이미지 콘셉트
한 사람이 험난한 산을 넘어 정상에 도착한 뒤, 그 뒤를 따라오는 팀원들에게 자신이 만든 길과 방향을 보여주는 모습.
핵심 메시지
진짜 지속성장은 혼자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조직 전체에 남기는 것이다.
한 사람이 험난한 산을 넘어 정상에 도착한 뒤, 그 뒤를 따라오는 팀원들에게 자신이 만든 길과 방향을 보여주는 모습.
진짜 지속성장은 혼자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조직 전체에 남기는 것이다.
7. 성장하는 사람은 자신을 계속 업데이트한다
오늘의 성공이 내일의 성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시장도 변하고,
고객도 변하고,
기술도 변하고,
경쟁자도 변합니다.
그런데 대표의 사고방식만 10년 전 그대로라면
회사는 결국 과거의 성공 방식에 갇힙니다.
그래서 지속성장은
사업을 성장시키는 동시에 경영자 자신도 계속 업데이트하는 과정입니다.
어제의 정답을 오늘 다시 의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회사는 결국 과거의 성공 방식에 갇힙니다.
8. 결국 성장의 핵심은 '문제를 대하는 태도'다
문제를 만났을 때
“왜 이런 일이 생겼지?”
에서 끝나는 사람과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무엇을 알아야 하지?”
라고 묻는 사람은 완전히 다릅니다.
첫 번째 사람은 문제의 피해자가 되고,
두 번째 사람은 문제의 해결자가 됩니다.
그리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사람은 새로운 능력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문제가 사라지는 것만이 성장이 아닙니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내가 만들어지는 것.
그것이 더 큰 성장입니다.
사람은 새로운 능력을 얻게 됩니다.
9. 인간의 성장은 문제를 통해 드러난다
쉬운 환경에서는 자신의 진짜 능력을 알기 어렵습니다.
아무런 장애물이 없으면
얼마나 강한지 증명할 기회도 없습니다.
하지만 예상하지 못했던 문제가 발생하면
그때부터 질문이 시작됩니다.
“어떻게 해야 하지?”
그리고 찾습니다.
실패합니다.
다시 찾습니다.
또 실패합니다.
다시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이전에는 없었던 능력이 생깁니다.
문제를 해결하려는 지속적인 시도가 인간의 능력을 확장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장하는 사람에게 문제는 단순한 장애물이 아닙니다.
자신의 다음 능력을 발견하는 과정입니다.
얼마나 강한지 증명할 기회도 없습니다.
그때부터 질문이 시작됩니다.
10. 지속성장의 완성은 '나 혼자 성장하는 것'이 아니다
개인의 성장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기업에서는 더 큰 단계가 있습니다.
대표가 성장하고,
팀이 성장하고,
조직의 시스템이 성장하고,
조직이 다시 사람을 성장시키는 구조.
이 구조가 만들어져야
성장이 개인의 노력에서 조직의 능력으로 전환됩니다.
대표가 하루 15시간 일해서 성장하는 회사보다
대표가 없어도 구성원들이 판단하고 실행하며 성장하는 회사가 훨씬 강합니다.
지속성장의 완성은 성장하는 시스템 입니다.
성장이 개인의 노력에서 조직의 능력으로 전환됩니다.
11. 그래서 지속성장은 '생존'보다 높은 개념이다
생존은 오늘을 넘기는 것입니다.
성장은 내일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지속성장은 그보다 더 멀리 갑니다.
내일도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
오늘의 매출만 바라보는 기업은
오늘을 살아가는 기업입니다.
하지만 사람을 키우고,
시스템을 만들고,
고객의 신뢰를 쌓고,
변화에 대응하는 능력을 키우는 기업은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입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기업입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입니다.
12. 마지막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
사업을 오래 하다 보면
결국 숫자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 남습니다.
얼마나 많은 문제를 해결했는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성장시켰는가.
얼마나 어려운 상황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았는가.
그리고 무엇보다
어제보다 더 나은 자신과 조직을 만들어왔는가.
이것이 지속성장의 본질입니다.
결국 숫자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 남습니다.
GSGROWTH의 결론
버티는 사람은 시간을 견딥니다.
성장하는 사람은 시간을 이용합니다.
버티는 사람은 문제가 지나가기를 기다립니다.
성장하는 사람은 문제 속에서 답을 찾습니다.
버티는 사람은 환경이 바뀌기를 기다립니다.
성장하는 사람은 자신부터 바꿉니다.
그리고 지속성장하는 사람은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
자신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조직과 시스템까지 변화시킵니다.
그래서 진짜 강한 기업은
위기가 없는 기업이 아닙니다.
위기가 와도 더 강해질 수 있는 기업입니다.
시장에 변화가 오고,
경쟁이 심해지고,
예측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해도
그 문제를 통해 새로운 능력을 만들어내는 조직.
그것이 지속성장의 완성입니다.
결국 승자는 가장 오래 버틴 사람이 아닙니다.
가장 많이 변화하고, 가장 많이 배우고, 가장 많이 성장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성장을 자신만의 능력으로 끝내지 않고
조직의 능력으로 전환한 사람이
결국 더 오래 갑니다.
버티는 것은 생존이다.
성장하는 것은 진화다.
지속성장은 진화를 멈추지 않는 것이다.
GSGROWTH
위기가 없는 기업이 아닙니다.
조직의 능력으로 전환한 사람이
결국 더 오래 갑니다.
버티는 것은 생존이다.
성장하는 것은 진화다.
지속성장은 진화를 멈추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