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GROWTH 지속성장 철학 시리즈 #17
성공하는 사람의 입에는 ‘이것’이 없다. [경험]
진심과 성실이 담긴 말은 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가
사람은 말로 자신을 설명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말보다 더 정확하게 그 사람을 설명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실제로 살아온 모습입니다.
30대 초반, 저는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남들이 잠들어 있는 새벽에 문을 열고 하루를 시작했고,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사람을 만나며 비즈니스의 가장 치열한 현장을 지나왔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사람을 참 많이 봤습니다.
말을 아주 잘하는 사람도 봤고, 처음 만났는데도 이상하게 믿음이 가는 사람도 봤습니다.
반대로 말은 그럴듯한데 시간이 지날수록 신뢰가 사라지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 차이가 말솜씨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랜 시간 사람을 지켜보면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사람의 말에 힘을 실어주는 것은 말솜씨가 아니었습니다.
그 말을 뒷받침하고 있는 삶이었습니다.
성공한 사람의 입에는 공통적으로 없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공허한 변명과 가벼운 요행의 언어였습니다.
그들은 실패했을 때 남의 탓부터 하지 않았고,
어려운 상황에서 쉽게 빠져나갈 핑계를 만들지 않았으며,
자신이 하지 않은 일을 한 것처럼 포장하지 않았습니다.
말이 화려해서가 아닙니다.
자신이 한 말에 자신의 삶이 따라붙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1. 말은 입에서 나오지만, 그 뿌리는 삶에 있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말의 힘을 말솜씨에서 찾습니다.
어떻게 말해야 설득력이 있는지,
어떤 단어를 사용해야 상대방을 움직일 수 있는지,
어떻게 이야기해야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는지 연구합니다.
물론 표현하는 기술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오래 갈 수 없습니다.
말은 입에서 나오지만 말의 무게는 삶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평소에는 책임을 회피하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라고 말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그 말에 얼마나 힘이 있겠습니까?
반대로 말수가 많지 않은 사람이라도
자신이 한 약속을 수년 동안 지켜온 사람이
“끝까지 해보십시오.”
라고 말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 한마디에는 그 사람이 살아온 시간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말의 파워를 이렇게 생각합니다.
말의 힘 = 말솜씨 + 그 말을 증명해온 삶의 무게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내가 하는 말을 내 삶이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2. 성실은 말에 힘을 넣어주는 보이지 않는 뿌리입니다
저는 지금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을 합니다.
누군가에게는 고작 10분 남짓한 작은 행동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단순한 운동이 아닙니다.
나 자신과 한 약속을 지키는 훈련입니다.
아무도 보지 않습니다.
누가 박수를 쳐주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합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성실의 본질이 드러납니다.
성실은 사람들이 보고 있을 때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보지 않을 때에도 자신이 정한 것을 지켜가는 것입니다.
“나는 성장하겠다.”
“나는 건강하게 살겠다.”
“나는 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
이런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말이 진짜인지 아닌지는 결국 다음 날 아침에 드러납니다.
피곤해도 일어나는가.
귀찮아도 약속을 지키는가.
작은 일이라도 계속하는가.
실패했을 때 다시 시작하는가.
결국 말과 행동 사이의 거리가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지속성장은 거창한 선언으로 시작되지 않습니다.
오늘 해야 할 작은 일을 오늘 해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3. 진심은 말의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그릇입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사람을 만나면 금방 느껴지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말을 아주 잘합니다.
상대방을 칭찬하고, 분위기를 맞추고, 필요한 말을 정확하게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마음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말 뒤에 목적이 너무 선명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을 위하는 것처럼 말하지만 결국 자신의 이익을 얻기 위한 말이라면, 시간이 지나면서 그 본심은 드러납니다.
반대로 말이 조금 투박해도 진심으로 상대방을 생각하는 사람의 말에는 이상한 힘이 있습니다.
짧은 말인데 오래 남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사람의 말 안에 자신의 이익만이 아니라 상대방의 삶을 생각하는 마음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것을 ‘양동이’에 비유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양동이에 무언가를 담으며 살아갑니다.
욕심을 담을 수도 있고,
원망을 담을 수도 있고,
비교와 질투를 담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감사와 성실, 배려와 진심을 담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양동이가 넘칩니다.
넘치는 것이 말로 나옵니다.
사람은 결국 자기 안에 담아둔 것을 말하게 됩니다.
그래서 말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입부터 억지로 막을 것이 아니라 내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를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4. 성공하는 사람의 입에는 ‘남 탓’이 적습니다
사업을 하다 보면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순간이 반드시 찾아옵니다.
매출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떠날 수도 있습니다.
계약이 깨질 수도 있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터질 수도 있습니다.
그때 사람의 본모습이 드러납니다.
누군가는 말합니다.
“직원이 문제였습니다.”
“시장이 안 좋았습니다.”
“경기가 나빴습니다.”
“상대방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물론 실제로 외부 요인이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다음입니다.
그 사람은 그 상황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찾는가?
성장하는 사람은 문제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문제 속에서 자신의 책임을 찾아냅니다.
“내가 놓친 것은 무엇이었을까?”
“다음에는 무엇을 다르게 해야 할까?”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이 질문이 시작되는 순간 사람은 피해자에서 다시 주체로 돌아옵니다.
반대로 남 탓이 습관이 되면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사람만 남습니다.
그리고 그 말은 반복됩니다.
불평 → 변명 → 남 탓 → 책임 회피 → 같은 문제의 반복
이것이 바로 말이 삶의 구조가 되는 순간입니다.
5. 가장 위험한 말은 실패를 인정하지 않는 말입니다
저는 실패 자체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위험한 것은 실패하고도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업이 잘못됐으면 잘못됐다고 인정하면 됩니다.
판단이 틀렸다면 틀렸다고 인정하면 됩니다.
내가 부족했다면 부족했다고 인정하면 됩니다.
이것은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성장을 위해 자존심을 내려놓는 용기입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다.”
이 한마디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성장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순간부터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공간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나는 원래 맞았다.”
“내가 잘못한 게 아니다.”
라는 말을 반복하면 자신의 성장을 막는 벽을 스스로 세우게 됩니다.
진심은 완벽함이 아닙니다.
자신의 부족함까지 정직하게 바라볼 수 있는 태도입니다.
6. 말은 관계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말은 단순한 소리가 아닙니다.
우리가 사람에게 반복해서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관계의 분위기도 달라집니다.
직원에게 계속 부족하다고 말하면
그 사람은 자신이 부족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자녀에게 계속 못한다고 말하면
아이의 마음에는 “나는 원래 못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자리 잡을 수도 있습니다.
배우자에게 계속 비난의 말을 하면
어느 순간 대화가 아니라 방어만 남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진심을 담아
“나는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잘되지 않았지만 다시 해볼 수 있습니다.”
“내가 도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은 단순한 칭찬과 다릅니다.
상대방의 가능성을 바라보는 언어입니다.
물론 무조건 좋은 말만 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진심 없는 칭찬도 결국 거짓말입니다.
때로는 불편한 말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진심에서 나온 불편한 말과 상대를 깎아내리기 위한 말은 완전히 다릅니다.
진심은 상대방을 무너뜨리기 위해 말하지 않습니다.
더 나아지기를 바라기 때문에 말합니다.
7. 성실과 진심이 만나면 말은 ‘신뢰’가 됩니다
성실만 있어도 부족할 수 있습니다.
성실하지만 자기 이익만을 위해 살아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진심만 있어도 부족할 수 있습니다.
마음은 따뜻하지만 행동이 따라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성실과 진심이 함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실은 나의 말을 행동으로 증명하고,
진심은 그 행동이 향해야 할 방향을 결정합니다.
성실이 없다면 진심은 공허해지고,
진심이 없다면 성실은 계산이 될 수 있습니다.
두 가지가 함께할 때 사람의 말에는 신뢰가 생깁니다.
그리고 신뢰가 쌓이면 사람은 그 사람의 말을 기다리게 됩니다.
이것이 진짜 영향력입니다.
영향력은 사람을 움직이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 내 말을 믿어주는 관계에서 생겨납니다.
8. 삶의 질은 내가 사용하는 언어에서도 드러납니다
우리는 삶의 질을 돈이나 집, 자동차, 건강, 환경으로만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저는 사람의 삶의 질이 그 사람이 평소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가에서도 드러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 종일 불평하는 사람과 함께 있으면 주변 공기도 무거워집니다.
반대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해결할 것을 찾는 사람과 있으면 이상하게 다시 움직일 힘이 생깁니다.
같은 현실을 보고도 사용하는 언어가 다릅니다.
“왜 이것밖에 안 되지?”
라고 말하는 사람과
“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지?”
라고 말하는 사람의 다음 행동은 달라집니다.
그리고 행동이 달라지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말은 현실을 마법처럼 바꾸는 주문이 아닙니다.
말이 생각의 방향을 만들고, 생각이 행동의 방향을 만들며, 그 행동이 결국 삶의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이것이 제가 말의 파워라고 생각하는 이유입니다.
9. 성공하는 사람은 말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말의 품질’을 관리합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는다고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말을 많이 한다고 나쁜 사람도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무슨 말을 왜 하는가입니다.
말하기 전에 한 번만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이 말은 사실인가?
이 말은 필요한가?
이 말은 상대를 살리는가?
이 말에는 내가 책임질 수 있는 행동이 따라오는가?
이 네 가지를 통과하지 못하는 말이라면 때로는 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화가 났을 때 그렇습니다.
그 순간의 한마디가 10년 동안 쌓은 관계를 무너뜨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항상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언제 말해야 하고, 언제 침묵해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입니다.
10. 진심과 성실은 결국 시간이 증명합니다
진심은 하루 만에 증명되지 않습니다.
성실도 하루 만에 증명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둘 다 어렵습니다.
사람들은 빠른 결과를 원합니다.
오늘 잘하면 내일 인정받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사람의 신뢰는 그렇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한 번의 멋진 말보다
수백 번 반복된 작은 행동이 더 강합니다.
한 번의 감동적인 약속보다
오랜 시간 지켜온 약속 하나가 더 강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속성장을 시간을 견디며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는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성실이 내일의 신뢰가 되고,
내일의 신뢰가 관계가 되고,
그 관계가 다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냅니다.
결국 사람은 자신의 말이 아니라 자신이 반복한 행동의 총합으로 기억됩니다.
11. 그렇다면 당신의 양동이에는 무엇이 담겨 있습니까?
이 질문은 다른 사람에게 하기 전에 먼저 저 자신에게 해야 합니다.
내가 매일 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욕심인가.
비교인가.
원망인가.
남 탓인가.
아니면 감사인가.
성실인가.
배려인가.
진심인가.
사람은 자신이 담고 있는 것을 완전히 숨기며 살 수 없습니다.
어느 순간 말로 흘러나옵니다.
그래서 저는 말부터 바꾸려고 하기보다 내 양동이부터 살펴보려고 합니다.
양동이가 깨끗해야 맑은 물을 담을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바로 그 양동이입니다.
내가 무엇을 보고,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반복하고, 어떤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지가 결국 내 안에 쌓입니다.
그리고 언젠가 그것이 말이 되어 밖으로 흘러나옵니다.
12. 진짜 성공은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말과 삶이 같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좋은 글을 쓰고 싶고,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고, 내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 역시 그렇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한 가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내가 하는 말과 내가 살아가는 모습이 같은가?
성공에 대해 말하면서 정작 내 삶은 무너져 있지는 않은가?
성실을 말하면서 작은 약속 하나도 지키지 않고 있지는 않은가?
진심을 말하면서 내 이익만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성장을 말하면서 정작 나는 어제와 똑같은 사람으로 머물러 있지는 않은가?
이 질문을 피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독자는 결국 글의 문장보다 글쓴이가 살아온 삶의 냄새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GSGROWTH가 말하는 지속성장은 말로 만들어지는 브랜드가 아닙니다.
삶으로 증명해가는 브랜드입니다.
[결론] 당신이 바꿔야 할 것은 말이 아니라, 말의 뿌리일지도 모릅니다
많은 사람들은 영향력을 얻기 위해 말하는 기술을 찾습니다.
어떻게 설득할 것인지,
어떻게 사람을 끌어당길 것인지,
어떻게 더 멋지게 표현할 것인지 고민합니다.
하지만 저는 조금 다른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나는 어떤 삶을 살아왔기에 이런 말을 하고 있는가?”
말은 결국 사람을 통과해서 나옵니다.
내 안에 욕심이 많으면 욕심이 묻어나오고,
원망이 많으면 원망이 흘러나오고,
진심이 많으면 진심이 느껴집니다.
성실하게 살아왔다면 그 성실이 말의 무게가 되고,
사람의 성장을 진심으로 바랐다면 그 마음이 말의 온도가 됩니다.
그래서 진짜 말의 파워는 화술에 있지 않습니다.
삶에 있습니다.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의 입에 없는 것은 단순히 ‘부정적인 말’만이 아닙니다.
그들의 입에는 자신의 삶이 책임지지 못할 말이 점점 사라집니다.
공허한 변명도,
남 탓도,
요행을 바라는 말도,
허세도,
자신을 포장하기 위한 말도 줄어듭니다.
대신 행동이 말보다 먼저 나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은 그 사람의 말을 믿기 시작합니다.
저는 그것이 진짜 영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17장 지속성장 루틴 기록]
성실
매일 아침 10분 스트레칭.
아무도 보지 않아도 나와의 약속을 지킨다.
진심
내 이익을 위해 사람을 움직이는 말보다,
상대방의 성장을 진심으로 바라는 말을 선택한다.
그리고 오늘 하루, 말하기 전에 한 번 묻습니다.
“이 말은 내가 살아온 삶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그 질문에 떳떳하게 **“그렇다”**고 답할 수 있다면,
그 말은 이미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은 입에서 시작되지만,
그 말의 진짜 힘은 삶에서 만들어집니다.
G-R-O-W-T-H
지속성장.
[전략 진단 상담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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